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는 "젠지"를 꼽았다. 그는 "정말 잘하는 팀이고 LCK 최고의 팀이며, '캐니언' 선수가 고트(GOAT)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타투'는 "만약 젠지를 상대로 5전 3선승제를 할 기회가 온다면 꿈을 이루는 만큼 행복할 것 같다"며, "브라질에서 사람들이 나를 '베이비 캐니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캐니언'과 맞붙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젠지와의 대결을 희망했다.
-퓨리아 타투선수

-blg 베이찬선수 다 제끼고 건부뽑으심 ㅎ.ㅎ

-지투 캡스선수 건부랑 같이 해보고싶대!!
역시 우정캐 뿌듯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