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장면 나레이션
"传奇..." 전설은...
"该如何铸就?"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铸就가 직역하면 주조하다라서, 쇳물로 녹여 강한 철로 만든다는 표현을 잘 어울리게 썼네

빠르게 지나가는 영광의 순간들

"Uzi now reigns as king!"
그 영광을 바라보는 우지


그의 능력을 향한 찬사들

그렇게 그는 전설의 전당 두번째 헌액자가 되었다



그가 지나왔던 위치와 위상
신동, 신, 압도적인 실력





하지만 모두가 아는 뼈아픈 부분이 있다


"太多次觉得可以的事情" 너무나 많은, 할 수 있겠다 싶었던 일들을
"都没有做到" 모두 해내지 못했죠.
"People wanted to see him...lift a trophy"
비관적인 인터뷰 뒤에 따라오는


"我觉得自己还可以赢一切的对手" 나는 내가 어떤 상대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我都不会怕" 난 전혀 두렵지 않다.
다시금 헤드셋을 쓰는 우지


가장 중요한 트로피를 거머쥐진 못했지만,
역설적으로 그것이 얼마나 그가 그럼에도 대단한 선수였는지를 알려준다
그에게 열광하던 수많은 팬들이 그 증거 중 하나

THE 'CROWNLESS' KING,

NOW RULES THE WORLD!
본편 나오는거 기대해야겠다 내용도 알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