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ㅅ도 결국 돈은 비슷하게 따라갔지만(그래도 ㅎㅎ보단 적었다는건 암) 2년 '보장'을 못 해줘서 놓친거잖아
우선협상 기간에 후려치긴 했어도 어쨌든 유래없던 4년까지도 가능한 장기계약 들이민거 보면 구단에서 ㅈㅇㅅ를 최대한 길게 쓰고 싶어한건 맞음
근데 20억 근처까지 연봉이 올라가니 그돈을 1년은 줄 수 있어도 2년 보장은 절대 못 해주겠다고 버틴건
난 저 정황보는 순간 ㅈㅇㅅ한테 저 돈 2년 보장해주면 내년에 ㅍㅇㅋ 줄 돈이 모자르나 싶던데...
그리고 저기에서 이어진 궁예인데 저런식으로 ㅈㅇㅅ 놓치고 싸게 남아준 선수에 대한 애정이 더 폭발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사실 ㅍㅇㅋ도 싸게 남아준건데 절대적인 액수가 크니까 그 생각은 못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