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ifgif722/status/1805657623594942716?s=46
2~3년 전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알아봐서 스트레스였어요. 제가 연예인은 아니니까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모르는척해주면 좋겠고... 그땐 아토피도 심했고 아이러니하지만 성적이 좋았던 만큼 스트레스 더 많이 받던 시기였어요. 우승을 해도 엄청 기쁘진 않고 당연하다고 여기던 때라
https://x.com/gifgif722/status/1805658807768596967?s=46
근데 지금은 알아봐 주시면 좋아요 2~3년 전보단 정신적으로 건강해진 거 같아요. 누가 날 알아본다? 그럼 '감사합니다! ㅎㅎ' 이런 느낌? 근데 그런 건 없었으면 좋겠어 공개된 커뮤니티에 '쇼메 어디서 뭐 하더라~ 그러더라~' 이런 거?
인터넷에 어디서 뭐하더라 자세하게 올리는것x
(그리고 아마 너무 요란법석하게 알아보는것도 x...)
그외엔 알아보는게 이젠 괜찮다는 쇼메쇼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