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좋아하는 유명인이나 연예인 커뮤에서 까일때 (당연히 범죄병크 이런거 아니고ㅠ 그런건 탈덕 잘함) 그냥 속으로 뻐큐하고 넘기는 편임
그러다보면 시간 지나서 희미해지고 욕도 덜먹고 잊혀짐 뭐 그러다 진짜 병크터져서 내가 탈덕하는 경우도 있었지만ㅋㅋ 진짜 어릴때는 내가 자주하는 커뮤에서 내 최애가 비호감 이미지가 되면 엄청 슬프고 억울했는데 시간이 흘러보니 커뮤에 과몰입할 필요 없더라고 그 것도 또 다 한 때더라
걍 ㄹㅇ 취미는 취미로 가야돼 덕질 취미는 그걸로 오는 도파민과 긍정적인 단물만 쏙쏙 뽑아먹으려고 노력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