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와의 대결에 관하여
-나는 어릴 때부터 LCK를 봐왔고 SKT의 팬이었다. 나는 그가 롤드컵을 우승하는걸 봤지만 그 당시 탑라이너가 아니어서 그의 엄청난 팬은 아니었다. 나는 페이커를 많이 좋아하고 우러러봤다.
-하지만 나는 그를 오랫동안 봐왔기 때문에 여전히 그를 상대하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또 (SKT의) 구세대 신세대 대결이라는 점이 흥미롭기도 했다. 로비에서 임팩트의 아이디를 봤을 때 특별하게 느껴졌다.
임팩트 언급 궁금할까봐 ㅇㅇ
-무대에서 자리에 앉으면 모니터가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관중을 볼 수 없다.
-페이커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관중이 있는)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잘 알기 때문에 나는 그와 코치진으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들은 우리에게 올바른 방향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가 패배했을 때 나는 팬들이 “괜찮아!” 라고 외치는 걸 들었다. 그건 가슴아프고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원하기 때문에 나에게 동기부여가 됐다.
다른 부분도 좋음 타싸에 올라온 번역본
마저 읽고 싶으면 https://m.fmkorea.com/4646463222 여기 가서 보셈 22년도인데도 마인드가 참 좋다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