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팬들은 무슨 삶을 살길래 게임단에 저렇게까지 자아의탁을 하는거임?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213
파묘된 것들 쭉 보는데 빠지지 않는게 명문구단부심, 모기업재력부심, 티원의막내자리부심, 티원이란 팀의 인기부심 등등
저것들에 대한 부심이 엄청나서 정작 선수 당사자나 그 팬들에겐 저런게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상상조차도 못하는 것 같음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야 저런 의탁이 가능하지? 나도 응원팀 롤 말고도 많지만 안 저래서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