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 추는 페이커와 아리 그리고 "페이커가 춘 춤을 전설의 전당 아리에게 넣기 위해 재생했더니 페이커는 계속 영상을 꺼달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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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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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킨 작업을 위해 그동안 롤드컵 우승 스킨을 개발할 때보다 한층 밀접하게 페이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과거 페이커가 춘 춤을 전설의 전당 아리에게 넣기 위해 재생했더니, 페이커는 계속 영상을 꺼달라고 했었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뱅이 잘춘다고 함 암튼 잘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