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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팀이 이길 수만 있다면 제 플레이 스타일은 상관이 없어요. 비록 제가 저평가를 받는다고 해도요." <아니 벵기가 이런 말을 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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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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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보다 좀 더 자극적으로 나온 말을 먼저 봤는데 찾아보다보니 그 말 자체는 원본이 아닌 것 같은데 그거 찾다가 이런 인터뷰를 발견해서 

 

 

"저는 외부 사람들의 평가는 정말 외부 평가일뿐이라고 생각해요. 과정을 알 수 없으니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에요. 팀이 원하는 가장 좋은 방향으로 플레이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플레이 스타일을 바꿨던 이유는 간단해요. 어느 순간부터 커버 위주로 게임을 하는 것이 승률이 잘 나온다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팀이 이길 수만 있다면 제 플레이 스타일은 상관이 없어요. 비록 제가 저평가를 받는다고 해도요. 결국, 프로게이머에게 남는 것은 승리와 커리어 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공격적인 플레이도 장단점이 있어요. 제가 갱킹에 성공하더라도 위치를 보인 순간, 반대쪽에서 손해가 발생해요. 코치님과 선수들 모두의 요구에 따라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내 위치가 보이더라도 아군이 손해를 보지 않는 타이밍을 최대한 찾아서 플레이하려고 노력했어요."

 

 

아 나 이런 선수들한테 약해서 현역이었으면 덕질하다 정병걸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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