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음 제가 재미없어하는 걸 즐기는 것 같아서 제가 최대한 재미없게 정색해 주면 더 좋아하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기억이 안 나요. 너무 오래돼서 느낌이 안 나요. 어땠지? 모르겠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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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조회 수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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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 밥 먹어 제발
https://x.com/2t2e2d2d2y2/status/1810710170424820153
너이랬어 진성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