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보고 느낀 도란 이미지 = 깊은 산 속 옹달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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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조회 수 778
진짜 사람 너무 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처음에 게임 우당탕탕 안풀려서 우리 눈치보고 할 때부터 귀여워서 벽 부수고 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해한데 거기서 나오는 귀여움이 ㅋㅋㅋㅋㅋ 뭔 산속 옹달샘 같은 느낌이여 ㅋㅋㅋㅋㅋ
처음에 게임 우당탕탕 안풀려서 우리 눈치보고 할 때부터 귀여워서 벽 부수고 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해한데 거기서 나오는 귀여움이 ㅋㅋㅋㅋㅋ 뭔 산속 옹달샘 같은 느낌이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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