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MSI는 젠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과거 CJ 시절 동료였던 핼퍼가 코치로 있는 팀이죠
젠지에서 나온 영상을 보면 영재 형의 말투가 예전이랑 정말 똑같더라고요. 영재 형의 큰 장점이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이야기 하는 거고, 같은 팀 시절에도 정말 좋았던 경험이었거든요. 코치가 된 지금 역시 선수들에게 잘 설명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예전 생각도 나고, 영재 형도 잘 되어서 저도 좋았습니다.
다정하게 말하는 말투는 예전부터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