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분배 규정은 16년 롤드컵 앞서서 신설됨
팀 챔피언십 스킨 - 올해 월드 챔피언십의 우승팀을 시작으로, 팀 챔피언십 스킨이 발매된 해에
발생한 매출의 25%는 스킨에 영감을 불어넣은 선수들과 해당 팀, 해당 리그에 지급됩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우승할 수 없으니까요). 과거 챔피언들도 기념하기 위해 역대 월드
챔피언십 우승 선수, 팀, 그리고 리그에도 마찬가지로 이전 팀 챔피언십 스킨의 매출을
배분하고자 합니다. (Fnatic, TPA, SKT, Samsung White가 해당됩니다. SKT는 두 번이 되겠네요).
11 프나틱, 12 TPA, 13 SKT, 14 SSW, 15 SKT는 1년 스킨매출 소급 적용해서 규정 발표하고 지급
16년 롤드컵 스킨부터는 출시 후 1년 간 수익 지급
+ 큐베가 못받았다고 이야기 했을때 기사
16일 이성진은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크라운과 코어장전 등 미국에 있는 선수들은 수익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우승 스킨 수익을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매해 열리는 롤드컵에선 우승팀을 위한 기념 스킨이 제작된다. 규정상 스킨 판매금의 25%가 해당 선수와 해당 팀, 해당 리그에 분배된다. 삼성 갤럭시 우승 뒤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나르’, ‘자르반’, ‘탈리아’, ‘이즈리얼’, ‘자야’, ‘라칸’ 등 6개 스킨이 제작, 출시됐다.
라이엇 코리아도 누락 사실을 인정했다. 관계자는 “확인해 보니 지급이 안 된 것이 맞다. 커뮤니케이션을 거쳐 최대한 빠르게 수익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