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yfyY3FDnXA?si=Dzepe527VHst3eSf
- 탑은 꿀팁으로 커버되는 라인이 아니다
- 다만 프로하려면 롤 잘하는 사람한테 배우는 게 좋다. 잘하는 사람이랑 같은 팀인 게 좋다
- 그래서 신인들은 상대적으로 강팀에서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서브더라도
- 강팀에 갈 실력도 필요하지만 운도 중요
- 나도 여기까지 오는 데에 고비가 많았지만 내가 봐온 사람들에 비해서는 운이 좋았다. 럭키가이!
- 자신은 연습생 때가 힘들었고 1군은 평타는 했다고 생각 (방송당시 23년 2월)
- 티원뿐 아니라 다른데도 경쟁이 빡센 거 같다
- 경쟁하면서 잘해진 사람들도 있겠지만 본인은 힘들었던 편. 하지만 경쟁을 안 하는 그런 건 없으니까..
- 경쟁보다는 프로 데뷔가 막연해서 힘들...아닌가? 난 그냥 생각없이 산듯 (???네?)
- LCK 20팀으로 늘리자. 대기업 부르고. 기회의 땅으로! LPL은 19팀이잖아 (갑자기 LCK 개편책으로 드리프트)
- 세상 사는 데는 나처럼 막연하게 사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수도 있어
- 프로게이머 안 했다면 지금쯤 군대 가지 않았을까. 휴가 나와서 술 마시고 있을듯. 아닌가? 빠른이라서..
아침에 언급된 영상이길래 월루 겸 재생해봤다가 멍하니 다 봄! 잔잔잼!
딱 작년 이맘때 방송이었는데 제우스가 이정도로 속내 많이 말한 거 처음봐서 신기해
프로데뷔에 대해 얘기한 것도 많은 생각이 들고..
근데 일에 대해선 진중하다가 주제에서 이탈할수록 그냥 얼라가 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