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롤리나잇 거의 다 봤는데 거기서 봤던 거 같은데 ㅋㅋㅋ
비디디 옷에서 매미가(???) 나왔는데 기인이 호들갑 1도 안떨고
이런 거 하나 못잡냐? 애같이?? (존나 인소남주같아서 인상적이어서 기억함ㅋㅋㅋㅋ)
비슷한 어투로 얘기하면서 매미를 잡아줘서 사람이 달라보였다..
커즈는 매미를 잡고 바깥에 풀어줘서 생명을 사랑하는 모습에 기인이 멋있어보였다.. 고 했는데
이 썰이 갑자기 생각남ㅋㅋㅋㅋㅋㅋ
기계인간이지만 마음 한켠에 따스함을 품고있는 기인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