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때는 정말 워워 진정시키는 포즈에 가까웠다는 사실.. 보노보노 포로리마냥 킹받게 나이트의 주먹을 진?정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고는 했었음
ex) 워워 줘딩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트로피로 날 치진 말라구
재키 경기력이 왔다갔다 하고 나이트가 솔리드하던 시절에 애용됐는데 지금은 나이트가 우승트로피 많이 챙기기도 했고.. 잘 쓰진 않을 듯

그리고 이제 이 밈은 모두의 이예찬 선생님이 이어받게 되는데.... 아마 원조 워워짤과 비슷한 구도의 사진을 픽하다 보니까 이게 선택된 게 아닌가 추측해봄
스카웃은 큰 경기에서 잘한다는 이미지가 있다보니(실제로 파이널mvp 수상경력이 매우 매우 화려함) 이때부턴 빅게임헌터 밈까지 섞이기 시작함
ex) 워워 도현 스몰게임은 알아서 하라구
암튼 롤방에서 앞뒤 다 떼고 워워라고 하면 스카웃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워덬도 워덬=워워덬=스카웃덬임

그리고 이 빅게임헌터 밈은 또 황사장에게로 이어지고..... 이쯤 되니 사람들도 걍 저 포즈를 빅게임헌터 포즈로 인식하는 듯
암튼 당장 빅게임헌터라고 하면 보통 제일 먼저 떠올릴 선수는 킹겐이 아닐까 싶음
한편 웃프게도 워워 박도현 선생님은 lck로 이적하고도 한동안 워워 도현을 들어야했다고 한다..... 24년도에는 아니길 바라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