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롤드컵 4강으로 마무리한 티원은 클리드, 칸에 이어 꼬마까지 계약 종료 오피셜이 떠버림
이에 정신이 나가버린 슼붕이(이때까진 skt t1이었음)들은 미친 드립력을 뽐내며 각종 행복회로를 돌리는데
특히 칸의 바짓가랑이를 끝까지 붙들다가 놓쳐버린 터에 더이상 탑 매물이 남아 있지도 않았어서 슼붕이들은 당시 세체탑이라는 평가를 받던 더샤이 행복회로를 거하게 돌리게 됨
하지만 더샤이는 ig와의 계약이 이미 남아있었고, 심지어는 ig를 떠날 생각도 딱히 없었던 것으로 추측되어 기적은 일어나지 않고 스토브 종료
이 해에도 조마쉬는 트위터로 입을 털다가 유맘붐을 맞아버렸고 나중에 인터뷰로 ig에 더샤이 이적료로 80억을 제안했다는 사실을 밝히게 됨
20년에 콜업된 칸나가 스프링에는 잘해주었지만 점차 헤매면서 20년 스토브에도 슼붕이들은 더샤이를 울부짖었지만 더샤이는 그냥 루키가 좋았음
21년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22년을 맞이하는 스토브에 티원은 10인 로스터를 포기하고 선수들을 다 내보냄
여기서 칸나가 나가는 사건....이 발생하고 슼붕이들은 3년째 더샤이를 울부짖는데....
이와중에 어그로 끄는 짭썰쟁이가 '사슴톤'이라는 이름(강승'록'+t one)으로 더샤이 영입 찌라시를 뿌렸는데
이 때 등장한 '톤'이 너무 찰져서 슼붕이들은 무사히 톤붕이로 별명이 옮겨지게 되는 성과를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22년에 제우스가 기가막히게 터지면서 톤붕이들은 이제 더샤이를 보내줄 수 있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승록아 티원 사옥 와서 밥이나 먹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