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0628500306
그러나 누리꾼들은 "지금 이게 '불법은 저지르지 않았다'로 끝날 문제냐", "사과할 거면 피해자 프로필 사진이나 가려주면서 말해라"며 거센 비판을 보냈다.
쉐도우 컴퍼니는 트위터에 입장문을 밝히면서 클리드 선수와 피해자의 대화 내역이 찍힌 스크린샷을 첨부했으나, 피해자 측의 프로필 사진을 가리지 않은 채로 공개해 비판을 받았다.
인터넷 커뮤니티 FM코리아의 누리꾼들은 "사과한다면서 피해자 프로필을 그대로 공개하네", "무슨 에이전트가 사과문에 감성팔이를 하냐", "에이전시 쪽에서 1차 폭로자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버리는 게 무슨 생각이냐", "불법은 없었다는데 미성년자한테 성희롱 문자 보내는 게 어떻게 불법이 아니냐"는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