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차 '데프트' 김혁규 "매일 밤, 악플을 읽어요" [사.사.사 인터뷰 ②] (+SS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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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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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29770?ref=naver
-지치고 힘들 때 극복 방법?
“매일 자기 전에 안 좋은 글들을 많이 보거든요. 다음 날 그 글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매일 억지로 동기부여할 상황을 만드는 거 같아요.”
-안 좋은 글에 상처받진 않나
“기분이 많이 안 좋거나 스스로 되게 못한다고 생각할 때는 오래 남아요. 보통 상황에서는 그게 틀리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