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간 스포츠판은 소위 싹수가 다른게 있다고 믿는쪽
칸나가 아마때 명성보다 티원에서 2년 뛰기도 했고 유명해지고 실력도 많이 보여줬지만
어쨌든 지금 듣는 평가가 기대치보다 못큰 그런 느낌이 아님
어떻게 생각하면 오히려 아마때보다 더 잘된 느낌인 편인데
제우스는 티원 유망주중에서도 난 구마유시랑 비견할만하다고 봄
제우스 구마유시 다음이 오너였고 그 다음이 클로저였음
이미 뒤에 3명은 보여준게 있고 제우스는 그 기회를 못받았을뿐
한번도 해본적 없는 제오페구케 이거라면 난 티원의 롤드컵우승을 노리는 스쿼드라고 생각함
제대로 밀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