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의 세계로 끌려간 카이사는 공허 생명체가 룬테라까지 먹어치우는 걸
막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지만 정작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카이사를 괴물로 취급함
그리고 카사딘은 아내와 딸이 죽었다고 생각하여 목숨을 걸고 복수하겠다고 다짐함
슬픈 사실은 둘 다 서로 못알아봄
막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지만 정작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카이사를 괴물로 취급함
그리고 카사딘은 아내와 딸이 죽었다고 생각하여 목숨을 걸고 복수하겠다고 다짐함
슬픈 사실은 둘 다 서로 못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