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 이적 과정에서 RNG와 IG 양 팀에게 어그로를 끌며 많은 논란을 빚었다.
우선 재키러브는 IG와 계약이 끝나자 우지가
은퇴한 뒤 대체자를 찾던 RNG와 사전계약을 한다.
그런데 은퇴할까말까 하던 우지가 은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갑자기
IG측에 재계약 의사를 전달한다.
다만 원래도 재키러브는 IG측에서 최고 연봉이었는데(LPL 원딜 중 우지 다음 2위 연봉 원딜)
그것보다 더 많은 돈을 부르자
IG는 자금 마련을 위해 서브 바텀 듀오를 팔아서 계약금을 마련했다.
그런데 막상 돈을 마련해오자 RNG 측에서 '재키는 우리랑 벌써 사전 계약 했다. 정 재계약하겠다면 계약 해지 위약금으로 15억원을 내라' 라고 통보를 받는다.
결국 재키러브랑 계약도 못하게 됐고 서브 원딜 후안 펭도 잃은 IG는 하루 아침에 원딜
없는 팀으로 전락해버렸고,
왕쓰총은 금액보다 배신감이 너무 컸다고 고백했다.
이제 IG가 포기하고 떨어져 나가니
RNG와 재키러브는 정식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재키러브 측에서 조건을 더 높여버렸고,
결국 RNG도 계약을 포기하고 IG랑 같이
'몸값을 올리려는 수작이 너무 더러우니 계약해주지 맙시다' 라고 타 팀들과 담합한다.
그렇게 스토브리그가 끝날때까지 계약을 하지
못하고 휴식을 선언한 재키러브였으나,
원딜 자원이 급했던 TES가 위약금을 내고 사가면서
4월즈음에나 TES에 합류하게 된다.
결국 IG는 하루아침에 원딜 자원 다 날리고 급하게 서브 미드 포지랑 뒤에서
2번째 바텀 듀오인 퍼프-남풍 듀오를
트레이드 해오면서 하위권 바텀으로 땜빵할 수 밖에 없게 되었고, RNG는 우지 대체 자원을
구하지 못하고 은퇴시키고
서포터인 밍은 재키러브 온다고 해서 3년 재계약 박았는데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꼴이 되고 말았다.
이 때문에 LPL에서는 리그차원에서 일괄적인 엠바고를 거는 재키러브 특별법까지 생겼다고 한다.
재키러브 측에서는 "이 모든것인
에이전트인 사촌의 독단적인 행동"이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중국 현지에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재키" 라고 비꼴 정도로 신용받지
못하는듯 하다.
실력, 커리어, 외모 덕분에 개인 팬덤은 여전히 커서 쉴드를 쳐주긴 하지만, IG 팀 팬들에게는 거의 원수로
자리잡았다.
그래도 전 팀원들, 특히 루키랑 절친한 사이라 루키 여친이랑 같이 밥도 먹으러 가고 IG 대기실에도 놀러오는 등 자주
모습을 비추는데,
그때마다 팬들은 거품을 물고 있다.
나무위키펌
IG가 재키러브랑 계약하려고 2군 원딜 유망주 팔았음
실력빼고 LCK로 대입해서 상황만 보자면
T1(IG)에서 테디(재키러브)랑 계약하기 위해 2군 유망주 구마유시 엘림을 판 상황
구마유시(후안펭)가 이적한 팀(수닝)은 롤드컵 진출
T1(IG)은 롤드컵 진출 실패
RNG 상황은
LCK 치자면 젠지(RNG)가 룰러(우지)가 은퇴할줄 알고 계약 준비했으나 너무 많은 돈을 요구 계약실패
밍 3년 재계약 상황 젠지(RNG) 라이프가 테디(재키러브) 올줄 알고 3년이나 계약한 상황 중간에 붕떠버림
RNG 역시 롤드컵 진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