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내용이지만, 흥미로워서 갤에서 가져옴 (가져오면서 살짝 수정함)
https://esportsobserver.com/t1ent-sports-launches
- T1 게이밍 본사 (글로벌 헤드쿼터) 는 강남구에 10층짜리 건물에 입점할 계획 (이미 건물은 정한듯)
- 2020년 2월에 개장하는 T1 본사(강남)는 아시아 지역의 모든 직원과 경쟁력 있는 인재들을 모두 수용할 계획
- T1 선수들 숙소도 해당 건물로 들어갈 예정 (롤뿐 아니라 한국 T1 관련 팀들이 다 들어간대)
- LA에서는 서양권 게이머 및 스트리밍 관리
- 필라델피아는 기존처럼 오버워치 중점으로 오버워치 헤드쿼터 역할
- 컴캐스트와 하이랜드 캐피털은 SKT와 합작 게임단 설립을 위해서 한화 총 490억가량 투자했다.
- T1의 지분은 SKT 54%, 컴캐스트 34%, 하이랜드 12% 씩 각 지분을 가지게 됨.
- T1의 새로운 로고와 브랜딩은 서울과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한 B&C 그룹과 함께 만들었다.
- SK Telecom T1은 콘텐츠를 위해 제3자와 협력한 반면에, 이제 T1은 현재 사내에서 모든 소셜 및 비디오 자료를 생산하고 있다.
https://gfycat.com/JauntyLargeAllosaurus
- 조 마쉬 (T1 CEO) : 동시대 사람들이 하는 많은 일들, 예를 들어 100T, C9, Team Liquid 같은 팀들이 하는 것들을, 우리는 마침내 그 측면에서 따라잡을 것이다.
- T1 게이밍의 자본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의 재계약을 위해 사용될 뿐만 아니라 서구권에 시설을 짓고 다른 게임 영역으로 확장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T1 게이밍은 최근 도타2 게임단을 창단했는데 이 팀은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다.)
- 조 마쉬는 지금 T1의 도타2 게임단을 후원하려는 브랜드들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 또한 T1 게이밍은 현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자동차, 게임 의자, PC와 주변 장치 회사들과 4대 주요 커머셜 파트너쉽 계약을 맺는데 가까워졌다고 한다.
- Lagardère Sports는 T1 게이밍의 커머셜 대리인이며 최근 한국 GQ를 위해서 페이커와 오메가 사이의 홍보 계약을 촉진했다.
- 조 마쉬는 이제 T1 게이밍은 유럽 축구 클럽들에게서 보는 것처럼 정말 강력한 상업 프로그램들을 발전하는 것을 보게될 것이라 말했다. '유럽 축구 같은 커머셜 모델이 우리가 가고 싶은 모델이야.'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