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이거 보는데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면서 하루가 아주 활기차더라... 후타리다케노 치즈 도입부에 스웨이 노래 부르는거 왜이렇게 씹덬하냐... 더쿠 몇번 돌려 봤는지 모르겠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