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부르는거 듣고 와 노래를 어떻게 저렇게 부르지 했거던 담담한듯한데 감정 가득 담아서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이었거든 언월 들을 때 로미 목소리 들릴 때마다 예선 그 무대 그 느낌이 떠올라서 또 눈물로 축축해졌음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