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갔던 매니저랑 스탭분들이 흑심이 가득한 후궁처럼 보인다고 하셨다는데
옛날옛적 보던 중드 떠올리면 그래서 막 한미한 가문에서 수녀간택 통해서 들어와가지고 정적들 제거하며 살아남는 그런 느낌임ㅋㅋㅋ
일하다가 속으로 조 상재 조 귀인 하다가 본명에서 가져온 봉호 가져다가 (이런식으로 봉호 안 붙는 거 알지만 암튼) 규 귀비로 할까 이런 생각하다가 또 피실피실 웃음
옛날옛적 보던 중드 떠올리면 그래서 막 한미한 가문에서 수녀간택 통해서 들어와가지고 정적들 제거하며 살아남는 그런 느낌임ㅋㅋㅋ
일하다가 속으로 조 상재 조 귀인 하다가 본명에서 가져온 봉호 가져다가 (이런식으로 봉호 안 붙는 거 알지만 암튼) 규 귀비로 할까 이런 생각하다가 또 피실피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