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라스에서 센스 좋고 재밌는 사람이구나 생각했고
본업에 책임감 갖고 있는 모습에 호감으로 지켜보다가 신서유기로 꽤나 소심한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인터뷰 보고 여전히 그런면이 있는거 같았어요
분명 몇몇 예능에서 다소 성급하거나 경솔한 말을 한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다른 좋은 모습들을 많이 알고 있어서 그렇게 미워보이지는 않았어요
사람이니까 실수를 할수 있는거고 잘 반성했다면 많이 자책하지 말고 다가올 미래에 너무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파렴치한 인간들이 많은 이 세상에서 당신은 충분히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