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상대 배우분이 수갑 가져와서 각자 한쪽씩 팔에 채우고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가려고 신경전 벌이는데 진짜 귀여웠어ㅋㅋㅋ결국 규가 피식 웃고 상대 배우 따라갔는데 와 웃는 거 ㄹㅇ 너무 잘생김..... 아니 원래도 이 세상 외모가 아니지만 요새 규라 외모 진짜 미쳤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