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오후 7시(퇴근시간 맞춰)로 예약하고 갔었거든
이미 오전에 다 털리고 남아 있는 것이 거의 없었지
살 것이 없어서 생각도 안했던 스탬프랑 메모장 그리고 그나마 남아 있던 토끼 규매, 대왕구리 규매만 껴안고 매장을 빙빙 돌았었던 기억이 난다
아니다! 토끼 규매도 없어서 나중에 온라인으로 샀던 것 같네.... 또르르...
다들 아쉬워서 집도 못가고 허망하게 텅빈 매대를 나처럼 돌고 있던 규피터들도 기억남 ㅠㅠ
그때는 오후 7시(퇴근시간 맞춰)로 예약하고 갔었거든
이미 오전에 다 털리고 남아 있는 것이 거의 없었지
살 것이 없어서 생각도 안했던 스탬프랑 메모장 그리고 그나마 남아 있던 토끼 규매, 대왕구리 규매만 껴안고 매장을 빙빙 돌았었던 기억이 난다
아니다! 토끼 규매도 없어서 나중에 온라인으로 샀던 것 같네.... 또르르...
다들 아쉬워서 집도 못가고 허망하게 텅빈 매대를 나처럼 돌고 있던 규피터들도 기억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