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 다시 한 번 정말 고마워!!
3월초에 보고 오랜만에 데놋 그리고 규라이토 봤어ㅎㅎ
아까 다른 글에도 언급된 것처럼 다리는 좀 안 좋은 듯해
공연 전체적인 동선이 바뀌었다는게 느껴졌는데 이건 내가 봤기 때문에 차이를 느낀 것 같고.. 오늘 다른 자리에 자첫러 지인 있었는데 그냥 서늘한? 지적인 부분이 강한 노선의 라이토라고 생각하더라고
세 번쯤 점프를.. 할 때마다 으아ㅏㅏㅏ 내적으로 조마조마한 부분이ㅋㅋㅠㅠ
동선에 맞춰서 노선도 전보다는 조금 더 차분하고 냉철한 느낌이었어. 성대는 말모ㅎㅎ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은데 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지ㅠㅠ 규 오늘도 잘했구 고생 많았다!!
마지막으로 뽀짝하게 그려 본 커튼콜 오대오 규.. 를 아쉬우니까 첨부해볼게.
원덬 정말정말정말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