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하는 일이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있는 일이라
거의 n시간을 저 플리대로 듣는데
항상 리스타트에서 가사에 집중을 하게 됨
tmi인데 늦덕이라 리스타트땐 팬이 아니었거든
그래서 나중에 듣게 된 입장인데 저 곡의 매력을 그렇게 못느끼다가
요즘 막 갑자기 너무 느껴져 왜 피터들이 좋아했는지 너무 잘 알겠음
뭔가 되게 벅차고 팬송같음..


요즘 하는 일이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있는 일이라
거의 n시간을 저 플리대로 듣는데
항상 리스타트에서 가사에 집중을 하게 됨
tmi인데 늦덕이라 리스타트땐 팬이 아니었거든
그래서 나중에 듣게 된 입장인데 저 곡의 매력을 그렇게 못느끼다가
요즘 막 갑자기 너무 느껴져 왜 피터들이 좋아했는지 너무 잘 알겠음
뭔가 되게 벅차고 팬송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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