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첫공부터 어딘가 본인만의 한끗 포인트가 있는 캐해를 말아오는데
그걸 기본으로 시즌 내내 캐릭터가 짙어지는게 느껴져 뭔말인지 아려나..ㅋㅋㅋ
모든 공연을 다 볼순 없지만 초반-중반-후반 으로 갈수록 그 깊어지는 정도가 정신을 못차리게 만듦
난 3월의 규라이토가 두렵다
그걸 기본으로 시즌 내내 캐릭터가 짙어지는게 느껴져 뭔말인지 아려나..ㅋㅋㅋ
모든 공연을 다 볼순 없지만 초반-중반-후반 으로 갈수록 그 깊어지는 정도가 정신을 못차리게 만듦
난 3월의 규라이토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