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판도라 보다 반가운 얼굴이 있어 왔어 https://theqoo.net/kwonhyunbin/2750602805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7560 현빈이 이렇게 보니 반갑네 꽤 비중있는 역할이네 주인공 동생 이렇게 필모 쌓이면 어느 순간 강동원같은 대배우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