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비와 와이드앵글의 인연은 지난해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이자 권은비가 고정 출연하고 와이드앵글이 제작 지원한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 시작됐다. 해당 방송에서 권은비는 매회 와이드앵글의 골프웨어를 자신만의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에서 “골프웨어 모델이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던 권은비는 이번 모델 선정으로 그 꿈을 이뤘다. 또한 지난해 권은비가 와이드앵글 FW시즌 매거진 화보에서 착용한 제품은 화보 공개 직후 일부가 완판 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와이드앵글과 트렌디한 이미지의 권은비가 만나 새로운 골프웨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골퍼들에게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모두 충족시키는 최상의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ㅊㅋㅊㅋ해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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