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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비투비 이창섭 /사진=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 언니네 라디오' 보는 라디오 캡처
보이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멤버 육성재를 칭찬했다.
보이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멤버 육성재를 칭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103.5Hz)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이창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이창섭 솔로 앨범 팬사인회에 육성재가 일일 매니저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창섭은 "멤버들이 가위바위보를 해 일일 매니저를 정했다"며 "싸인받는 팬들의 초점이 저를 보는 게 아니었다. 성재를 의식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창섭은 육성재가 도움이 많이 됐냐는 질문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답하며 "성재는 비투비를 높이 끌어올린 멤버"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이창섭은 지난달 11일 첫 솔로 앨범 '마크(Mar)'를 발매했다. 이창섭은 오는 4~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 '2019 이창섭 단독콘서트 SPACE'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짓고 14일 군 입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