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진짜 개역대급임
집에 가족이 이사왔는데 계속 괴롭고
쿵쿵 치고 꿈에 나타나고
문지방에 머리 쿵 쿵 쿵 박고 있고
화장대 위에서 춤추고 있고..
알고보니까 산채로 뱀술담그는게 취미인 사람들이
그전에 살고 있었고 서랍장 뒤에 머리카락이랑
뱀술 엉긴거 진득하게 들러붙어 있었고
그와중에 글쓴이 엄마 지키려고
작열통 견디면서 방 지킨 고양이 이야기는
존나 눈물터짐 ㅠㅠ
집에 가족이 이사왔는데 계속 괴롭고
쿵쿵 치고 꿈에 나타나고
문지방에 머리 쿵 쿵 쿵 박고 있고
화장대 위에서 춤추고 있고..
알고보니까 산채로 뱀술담그는게 취미인 사람들이
그전에 살고 있었고 서랍장 뒤에 머리카락이랑
뱀술 엉긴거 진득하게 들러붙어 있었고
그와중에 글쓴이 엄마 지키려고
작열통 견디면서 방 지킨 고양이 이야기는
존나 눈물터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