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너무 많아서 들었던 몇개만 추리면
추린다는 것도 웃긴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안 믿으니까 이런 말도 하는거지만
지금까지 많은 이유가 나왔지만
많이 언급되지 않는 설 중에
제왑이 말했던 밝힐 수 없는 심각한 사생활이 박재범이 게이라는 설
이거 외에는 해당하는 이유가 없어서 나왔던 얘기고
더 구체적으로는
박재범이 미국이 있는 사이에도
제왑에서 감성팔이를 썼든 어쨌든 그것도 비지니스 차원으로 보자면
멤버들 나머지로도 그룹이 핫하게 더 잘 나갔고
제왑 주식은 쭉쭉 잘 올라가고 씨엪도 열몇개에 달하게 계약됨
박진영은 박재범의 탈퇴를 원한건 아니었는데
그 시기에 제왑 주식 지분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이
박재범이 돌아오지 않는 것을 원해서 논함
당시 계약된 씨엪은 박재범이 없는 상태로 계약된 씨엪들이었고
제왑이 쭉쭉 잘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동정론이 대세라고 한들 언제 바뀔줄 모르는
한국 여론을 건들면서 박재범을 컴백시키는데 부담을 느낌
당시에 박재범 자살청원까지 있을 정도고
박재범이 매국노처럼 욕을 여전히 먹고있던 시기라
한마디로 간단하게 돈 문제와 그룹 이미지 문제ㅇㅇ
회사에서는 비지니스고 이익이 우선이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박재범은 고작 연예인 한명인데 걔를 살리자고 회사가 손해를 보겠어
팬덤의 심리를 몰랐던 회사안 비지니스 머글들이 결정내린거나 마찬가지
그래서 박진영은 그룹에 박재범 탈퇴건의 의견을 물었음
만약 멤버들이 원하지 않으면 컴백시킬 생각이었음
허나 멤버들 대부분 박재범이 돌아오지 않는데에 동의함
정확하게는 멤버들 부모들의 입김이 들어갔다고 함
근데 생각해봐 만약 내가 그 입장이라고 한다면
아무리 박재범이 나가리되는 상황이 된다고 치드라도
겨우 비지니스 관계의 회사 사람을 위해서 내 인생을 걸 수 있음?
각자의 이해관계가 달린 문제란거
그후 박재범 탈퇴여부가 회사내에 결정되고
박재범한테는 연락을해서 회사 의견을 전달하고 박재범도 동의해서 계약 종료
간담회 후 팬덤도 깔끔하게 정돈 후
그룹이 그 이미지 그대로 활동할 계획이었는데
회사가 멍청돋게 그룹 멤버들을 간담회에 방패막 삼아서 내보냄
정치가 생물이듯 팬덤도 사람의 정치심리가 들어가는거라
제왑 측에서 생각도 못한 이 사태가 벌어진거
박재범이 적극적으로 이 사태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소극적으로 인터뷰나 해외영상에서만 이유에 대해서 답변하는 이유는
번역의 문제든 아니든 자신이 소셜 네트워크에 썼던 글이 문제가 되어서
그룹에 피해를 줬으니 더 피해를 줄 수 없고
컴백한 이상 방송 활동을 해야했기때문
박재범은 항상 투피엠 애들 착한 애들이라고 욕하지 말라고 한 이유가 그거
결론
좀 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각자의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