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 ‘가르송’은 집에도 있잖아요(웃음). 반려견들의 이름을 어째 꼼데와 가르송으로 지었나요
패션 브랜드 중에서 어울리는 이름을 찾고 있었어요. 근데 생, 로랑 하니까 안 붙고 루이, 비통도 안 붙어요. 그러다 꼼데, 가르송으로 불러보니 앞뒤 단어가 따로따로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물론 단어가 가진 뜻은 알고 있지만요. 갈색과 까만 푸들을 상상할 때 그 이름이 제일 잘 어울려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그렇게 지었어요.
패션 브랜드 중에서 어울리는 이름을 찾고 있었어요. 근데 생, 로랑 하니까 안 붙고 루이, 비통도 안 붙어요. 그러다 꼼데, 가르송으로 불러보니 앞뒤 단어가 따로따로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물론 단어가 가진 뜻은 알고 있지만요. 갈색과 까만 푸들을 상상할 때 그 이름이 제일 잘 어울려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그렇게 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