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 상 머글 오브 머글 남동생(20대 후반)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평소에 펼치던 성덬설을 펼쳤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머글인지 덬인지가 결정되는거라고.
유전자에 적혀있는거라고.
그런데 이 과정에서.. 내가 덬밍아웃을 동생에게 할 수 없잖아? ㅠㅠ
그래서 빠순이라는 단어를 썼지.
빠순이는 유전자에 적혀서 나온다고 너랑 나를 봐라 너는 머글이고 나는 빠순이 아니냐 했더니 내 동생이
스스로를 빠순이라 하지 말라며......... 요즘엔 나쁜 뜻으로 쓰이니까 스스로를 빠순이라 하지 말래 ㅠㅠ
왜..? ㅠㅠㅠㅠㅠㅠ
빠순이가 나쁜 말인지 오늘 처음 알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