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맏형 엽기 사진 찍고서 세상 행복한 막내


맏형의 갑작스런 고백

무인도에 한명만 데려 갈 수 있다면?
정국 : 진형
진 : 정국이
호텔에서 같은 방을 쓰고 싶은 멤버는?
정국 : 진형
진 : 정국이
숙소에서 새로 방배정을 한다면 누구랑 룸메이트가 되고 싶은지?
정국 : 진♥

서로에 대해
정국 : 에브리띵
진 : 정국이도 나의 에브리띵

방탄의 맏형이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은?
정국 : 진형 괴롭히기
정국이가 애완동물이라면 주인은 누가 좋아? 이유는?
정국 : 진. 가지고 놀고 싶다. 장난 많이 치고 싶다.

방탄소년단의 맏형으로 요즘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예전에는 "형,형"하면서 잘 따르더니 요즘엔 멤버들이 나를 어떻게 괴롭힐까 고민하는게 눈에 보인다. 하하.
특히 정국이
예전엔 날 잘 따르던 눈빛이었는데 지금은 나를 어떻게 괴롭힐까 궁리하는 눈빛이 너무 드러나 보인다.


최고의 동생은 누구?
진 : 정국이! 요리 할 때 도와줌
형중에서 제일 재밌는 사람은?
정국 : 1위 진형

자주 술 마시러 가는 사람은?
정국 : 진, 지민
취미는?
진 : 정국이랑 투닥대기

두사람의 관계를 색으로 비유한다면?
진 : 하얀색. 함께 있으면 화사한 분위기가 되고 플래시처럼 팟 하고 기분이 밝아져요
정국 : 저는 노란색인것 같아요. 쉬는 시간을 보내는 법이 서로 닮아 있고 드라마를 보거나 편안하게 하고 있는 이미지니깐

진 : 저희는 맴버가 다 사이가 좋은데 (특히) 정국이랑 좋아요
지민 : 제가 정국이를 챙기는데 정국이는 진형을 좋아하네요
뷔 : 그리고 진형은 나를....

엉덩이에 대한 집착

목덜미에 대한 집착


턱에 대한 집착

어깨에 대한 집착

콘서트 후에 애인이 "보고싶어..."라고 말한다면 뭐라고 답하겠는가?
진 : 밥 먹으러 갈래?
정국 : 진형 데리고 밥 먹으러 갈까요?

무인도에 떨어져도 이 멤버랑 함께라면 외롭지 않겠다 싶은 사람은?
진 : 정국
정글 같이 가고 싶은 멤버는?
진 : JK (정국)

정국 : 제가 고엽 인트로 멜로디를 썼잖아요. 근데 제가 항상 멜로디를 쓰면 진형한테 제일 잘어울려요.
팬 : 왜?
정국 : 몰라요(새침) 그렇대요.
그래서 진형이 인트로를..그래서 진형이 제일 좋아하는 곡이 고엽이죠.

릴레이 고백
정국 -> 진
어깨가 넓고 잘생긴게 매력적
하지만... 두근두근 안합니다. 전혀!
아, 가끔 무대 위에서 얼래?싶을 정도로 두근두근하게 해 줄 때는 신호를 보냅니다(웃음)

화보를 찍으면서 잘 맞았던 사람은?
진 : 정국이. 마이 파트너~


서로의 관계성에 대해
정국 : 영원한 친구
진 : (정국은) 반려견

정국이 부산에서 15살의 나이에 상경 했을 때, 서울 생활에 적응 하지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부산에 돌아가려고 했다고 함.
그 때 진이 정국이를 데리고 자기 가족들이랑 자주 같이 밥도 사 먹이고 서울 구경도 시켜주고 친동생처럼 대해 줘서 정국이 서울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정국이 진을 처음 봤을 때 첫인상
세상에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그랬던 형이 지금은.... 뭔짓을 해도 웃겨 죽겠다고 함

진 : 정국이는 나를 최고의 형님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정국 : 나에게 진은 인생 파이터 이다

만약 1시간이 있다면 어떻게 정국이를 행복하게 하겠는가?
진 : 정국이를 식당에 데려갈거야. 우리 부모님이랑 나랑 이미 여러번 정국이를 식당에 데려 간 적이 있어.
부산에도 있는 식당에 데려갔을 때 되게 행복해 보였지. 나도 행복했어. 우리 거기서 고기 먹었지?
정국 : 네! 맛있었어요!

둘은 숙소의 룸메이트!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기전까지의 습관은?
정국 : 아침에 일어나면 진형의 얼굴을 봐요(웃음) 저희는 같은방이거든요. 이동중에도 진형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쿨쿨 잡니다.
진 : 방에서 같이 공포영화를 보거나 팬카페를 체크하거나. 우리들이 메시지를 쓸 때도 있어요.
정국 : 우리방에는 진형의 마리오굿즈가 잔뜩 있어요!
(현재는 정국은 독방, 진은 슈가와 룸쉐어 중)

진 : 내가 무대에서 춤실수를 해서 기분이 다운되어 있으면 정국이가 항상 달려와서 나에게 "할수 있어요!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라면서 나에게 춤을 가르쳐 줘요. 내가 가르쳐 달라고 할 때는 싫다고 하지만 항상 먼저 와서 날 도와줘요. 정말 필요한 존재예요.
정국 : 사실 제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때 절 엄청 도와준게 진형이에요. 사랑해요~

진 : 우리는 동생이나 형같은 느낌이 아니에요. 나이로 따지자면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우리 관계는 동급생에 가까워요.
정국 : 사실대로 말하자면 어쩔땐 가끔 저보다 어리게 느껴져요.
진 : 진짜?
정국 : 만화나 피규어 얘기 할 때. 그리고 그거 모으는거 보고 있으면 말로는 안하는데, 좀 귀여운것 같아요.

자기방 정원은 2명인데 몸에 근육도 많은 친구가 자꾸 들어와서 침대를 차지하는게 고민인 춤신춤왕 맏형
형 방에 있는 카펫이 부드러워서 자꾸 가게 된다는 막내
진 : 정국이가 자꾸 우리방에 와서 자길래 카펫을 뺏어요.
슈가 : 치워버렸죠.
정국 : 그러면 진형이 최근에 소파를 샀거든요. 이제 거기 가서 자겠습니다.

최근 형들 방에서 자는데 맛들린 막내
정국 : 조만간 제 방의 침대도 갖다가 뺄 생각입니다
진 : 아니 그러면 어디서 잘라고요?
정국 : 형 침대요! 오뎅이랑 어묵이랑 손 잡고 같이 자겠습니다!

(오뎅이 어묵이는 진이 키우는 슈가글라이더)

맏형 어깨에 기대서 자는걸 좋아하던 아가짱



맏형의 내리사랑












맏형의 애착인형



막내의 방석




그냥 냅두면 어느샌가 둘이 붙어 있음

뭔가 좀 이상한 맏내와 막내의 거리감각
어깨 접착제로 붙여 놓은 줄
한끼 줍쇼 촬영 끝나고 둘이 숙소 가서 치킨 시켜 먹었답니다

만담 콤비


아니 그러니깐 그 넓은 공항에서 왜 굳이 붙어 있니?

형 지압 신발 아프다니깐 바꿔서 신어주는 막냉이

보디가드 놀이 넘나 재밌는것
https://twitter.com/TheraChoi/status/893506116881010689
맏내와 막내의 인사법
빌보드까지 가서 신나게 투닥댔다던 맏막즈
콘서트 할 때 둘이 너무 심하게 장난 쳐서 맴버들한테 혼난 적도 있는 맏막즈
둘만 붙여 놓으면 장난 치고 싶어서 죽을라고 하는 맏막즈
소울메이트 맏막즈..... 내가 애정한다......
짤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