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구동방덬이었다가 빅뱅겸업하다가 빅뱅탈덕하고 다시 동방으로 돌아간덬인데(현재는 현듀오동방 쭉 좋아하고있음)
다시태어나도 동방신기,가수하고싶냐는 말에 대답피하던 창민이가 현동방 재개이후 다시태어나도 동방신기 하고싶다고 말했던 때 엄청 기뻐했고 아직까지도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가수로서 열정이 넘치던 승리가 어느순간부터 가수로서의 의욕을 잃어가는걸 지켜만봐야했던거...승리가 정말 아픈손가락이었던게 오늘 플로우땨문에 기억나네
그냥 아까 잠깐 더쿠에서 말나왔던것처럼 정말 윤호같은 형이 팀에 한 명이라도 있어서 승리를 잘 도닥여주면서 이끌어나가고 와이지에서 애를 조금만 더 보듬어줬었다면..하는생각이 들어서 슬프더라. 승리는 진짜 반짝반짝 빛이나는 애였거든..그냥 정말 빅뱅에 있었던 것 뿐인데
그냥문득생각나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