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빈
아저씨 무대인사때 앞줄 3번째 줄에서 봄
잘생기긴 잘생겼는데
얼굴 대존잘! 뽝! 이느낌보다는
걍 다 작음... 얼굴 개작고 어깨고 개작고 그냥 존나 마르고
어좁이 이런 느낌이 아니고 일반인을 축소시킨 느낌으로 작았음.
본인 비율로는 존나 비율 좋고 쪄는게 맞는데.. 일반인 등치 있는 남자 옆에서면 존나 왜소..
뭔가 비율이나 느낌이 마네킹 같았음.
원빈보고 느낀게 아무리 일반인이 온 얼굴을 성형해도 저 연예인 비율은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못만들겠구나 느낌.
아 글고 피부 어두움.
2. 이제훈 연우진
당시 퀴어영화에 개 꽂힌 친구때매 독립 극장에서 하는 무대인사 봤는데
어쩌다 보니 이벤트에 당첨돼서 악수도하고 싸인도 받음.
그땐 둘다 신인이었는데... 걍 훈내나는 훈남이었음..
키랑 얼굴은 연우진이 더 잘생겼는데
관객들 대응이랑 표정이 이제훈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인상이 좋았음.
당시에 둘중에 하나 잘된다면 이제훈이 잘될것같다고 느꼈는데 둘다 잘됨 ㅋㅋㅋ
김조광수 친구사이라는 영화였는데 암튼 두 신인이 지금은 유명해진거보면
김조광수 안목 리스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