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폭로글 쓰니까 경찰에 신고한다고 폭로글 삭제하라고 입막음 했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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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해당 업체의 전 직원이라고 밝힌 한 중국 누리꾼은 아이찡의 부모에게 여러 차례 임금을 체불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이 딸을 미국 댄스 대회에 출전시키고 유명 스포츠 브랜드 광고를 촬영하게 하는 등 상당한 비용을 들여 활동을 지원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이를 훈련시키고 데뷔시킬 재력은 있으면서 빚을 갚을 돈은 없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후 해당 폭로자는 게시물을 돌연 삭제했다.
이에 대해 폭로자는 아이찡의 어머니가 딸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글을 삭제하지 않으면 체포될 수 있다는 취지의 압박을 받았다고 추가로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