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무지만 나보다 나이많은데 이렇게 책임감 없는 사람 처음 봐서 당황스러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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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5 |
조회 수 204
일을 시키면 좀 귀칞은 일이거나 자기한태 어렵다 싶으면 갑자기 막 쉬기시작; 쉰날 있는 미팅 같은거 조율도 안하고 걍 떠넘김
그 미팅때까지 머 만들어와야된다 이건데 그날 쉬거나 전날 쉬어서
'나 어제 쉬어서 당연히 준비 못함' 이러능게 패턴화가 되어있음
아님 내가 수습한다고 대충 커버치니까 그거 믿고 그러겟지만
어제도 본인이 진행하는 미팅 2개가 있는데 쉬어놓고 미팅 조율도 안해서 원래라면 내가 수습한다고 미팅참여하고 진행하눈데 빡쳐서 걍 미팅 조율시킴
진심 쉬어서 회피하는 게 눈에 보여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