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수에 대해서 호감이지만 나만큼 팬 아닌 친구랑 같이가면
계속 신경쓰여 ㅠㅠ
그 친구는 모르는 곡이 나올수도 있고
좋아하나 어쩌나 신경쓰이면서 잘 못즐기는 느낌 ㅠㅠ
아예 둘다 잘 모르거나 둘다 엄청 좋아하는거 아니면 혼콘이 답인거같아
그 가수에 대해서 호감이지만 나만큼 팬 아닌 친구랑 같이가면
계속 신경쓰여 ㅠㅠ
그 친구는 모르는 곡이 나올수도 있고
좋아하나 어쩌나 신경쓰이면서 잘 못즐기는 느낌 ㅠㅠ
아예 둘다 잘 모르거나 둘다 엄청 좋아하는거 아니면 혼콘이 답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