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흉기를 손목에 묶은 채 2층 곳곳을 돌아다니며 손님들을 공격했으며, 3층에서도 2명을 흉기로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2층 식당 관계자는 “아무런 언쟁도 없이 갑자기 60대 남성이 흉기로 식사 중이던 손님들을 공격했다”며 “식당 직원들이 의자를 던져 가해자를 제압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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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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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 시발 죽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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