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여돌 뮤비랑 무대 봤는데 뭔가 세기말에 상상하던 미래의 모습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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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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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90년대쯤에 2050년대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상상하면서 만든 sf 느낌..?ㅋㅋㅋ 곡도 요즘 비트에 발성 짱짱한 옛날 창법으로 부르고 안무도 페어나 독무 나올 땐 좀 날것의 느낌인데 단체 군무는 딱딱 맞춰놓고 그래서인지 어떤 면에선 옛느낌도 나고 어떤 면에선 미래지향적인 느낌도 있고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