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던 친구랑 원래 분철을 같이 했었는데 이 친구가 다른친구들 사귀면서 나도 거기 같이 껴서 분철 하라고 하던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원래 나 혼자였는데그 친구가 사귄 다른친구들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대부분이더라 나도 내 분철이 보장된다는게 없어서 물어보니깐 그 친구들이랑 같이 분철 할거라고 (친구는 나랑 최애가 다름) 그래서 나는 원래 내가 아는쪽에 내 최애만 없는 사람들한테가서 분철팟을 했음 이게 작년부터야
친구가 놀던 무리가 꺠졌데. 난 노는건 친구들이랑 아직 놀지만 분철팟은 저사람들이랑 여전히 하고있고 깨고싶지도 않음. 그리고 인원도 딱 맞춰있어서 누굴 껴줄수도없는데 친구가 자기 팟 껴주면 안되냐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줌 나는 다른건 친구한테 정말 호의적으로 다 해주려고 하지만 분철에 대해서는 절대 관여하기 싫거든? 그리고 이걸 말도 했음 너넨 이게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