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여기 돌 까플 선플로 밀려던 덬들 밀려나고 다시 재까플 달리던게 너무 인상 깊음 https://theqoo.net/ktalk/4371601900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111 그 이후로 뭔가 케톡에 정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