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일하는 곳도 전 직원이 돈 꽤 크게 횡령해서 난리났다고 들었음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33
동물병원인데 현금으로 들어오는 돈 야금야금 빼서 몇백 챙겼다던데ㅋㅋㅋㅋ 여기 원장님 부부가 나이 좀 있는 편이라 잘모르셔서 뒤통수 맞았대
동물병원인데 현금으로 들어오는 돈 야금야금 빼서 몇백 챙겼다던데ㅋㅋㅋㅋ 여기 원장님 부부가 나이 좀 있는 편이라 잘모르셔서 뒤통수 맞았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